이 글은 휴대폰, 드라이기,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처럼 작은 가전을 한두 개만 버리려는 분을 위해 썼습니다. 방문수거를 부르기에는 개수가 모자라고 종량제봉투에 넣어도 되는지 모를 때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본 사이트는 폐가전 처리 정보를 안내하는 정보성 사이트이며, 직접 수거하거나 수거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정보는 2026년 10월 5일에 공개 자료로 확인했으며, 제도와 운영 방식은 바뀔 수 있습니다.
소형 폐가전 수거함이란
소형 폐가전 수거함은 아파트 분리수거장이나 동네의 공공장소 등에 놓인 작은 가전 전용 배출함입니다. 정책브리핑(korea.kr) 정책기자단 기사(2026년 2월 19일)에 따르면 2026년부터는 산업기기·의료기기 등 일부를 빼고 모든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수거할 수 있도록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같은 기사에는 수거함을 2025년 2만 개, 2026년 6만 개 설치하고 2028년까지 10만 개로 늘린다는 목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9월 기준 전국에 약 5만 5천 개의 수거함이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터리가 들어간 폐가전을 버릴 수 있는 수거함을 연말까지 8천 개 더 설치할 계획입니다.
수거함에 넣을 수 있는 품목 예시
- 휴대폰, MP3 플레이어 같은 소형 정보기기
- 헤어드라이어, 전기면도기 같은 생활가전
- 토스터기, 믹서기 같은 소형 주방가전
-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처럼 배터리가 들어간 제품
수거함마다 투입구 크기와 받는 품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거함에 붙은 안내문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투입구에 들어가지 않는 제품은 아래의 방문수거나 지자체 신청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까운 수거함 위치 찾는 방법
- 분리배출 지도(www.분리배출.kr): 정책브리핑 기사에서 소개한 경로로, 주변 수거함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지도 검색: 2026년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 등 인터넷 지도에서 수거함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이순환거버넌스가 설치한 수거함만 나오고, 10월부터 지방정부가 설치한 수거함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아파트 관리사무소·구청 누리집: 공동주택 분리수거장에 수거함이 있는지, 구청 재활용 안내 메뉴에 위치 정보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수거함, 방문수거, 지자체 신청 비교
| 방법 | 적합한 상황 | 조건·특징 | 확인처 |
|---|---|---|---|
| 소형 폐가전 수거함 | 작은 가전 1~4개를 바로 버리고 싶을 때 | 직접 가서 넣는 방식이며, 투입구에 들어가는 크기만 가능 | 분리배출 지도, 인터넷 지도 |
|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 작은 가전이 5개 이상이거나 대형 가전과 함께 버릴 때 | 정책브리핑 기사 기준: 대형 가전(1kg 이상)은 1개부터, 소형 가전은 5개부터 신청 가능 | 전화 1599-0903, 이순환거버넌스 누리집, 앱 ‘폐가전제품 모두비움’ |
| 지자체 자체 수거 | 근처에 수거함이 없고 개수가 적을 때 | 지역마다 다름. 예를 들어 강남구는 1~4개면 구 자원순환 포털에서 3일 전까지 신청하도록 안내 | 거주지 구청·시청 누리집 |
정리하면, 작은 가전 한두 개는 수거함이 가장 간단합니다. 5개 이상 모였거나 냉장고·세탁기 같은 대형 가전을 함께 처리한다면 무상 방문수거가 편합니다. 근처에 수거함이 없으면 거주지 지자체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방문수거 신청 과정은 폐가전 방문수거 예약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배터리가 들어간 제품은 특히 주의하세요
2026년 9월 30일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보조배터리나 휴대용 선풍기처럼 배터리가 들어간 제품을 종량제봉투에 넣거나 플라스틱·비닐 등 다른 재활용품과 섞어 버리면, 재활용 과정에서 배터리가 눌리거나 깨져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은 폐가전 수거함이나 전지 수거함에 따로 버려 주세요.
- 배터리 내장 제품을 일반 쓰레기나 플라스틱 재활용품과 섞지 않습니다.
- 수거함에 넣기 전까지 보관할 때는 뜨거운 곳을 피합니다.
- 배터리가 부풀었거나 손상된 제품은 수거함 안내문이나 지자체에 처리 방법을 먼저 문의합니다.
휴대폰·태블릿은 개인정보부터 정리하세요
휴대폰처럼 개인정보가 담긴 기기는 버리기 전에 백업과 초기화를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안뉴스 기사에서는 기기 안에서 사진과 개인정보를 지우는 것만으로는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민감한 정보가 많았다면 전용 삭제 프로그램이나 전문 업체를 이용하는 방법도 검토해 보세요.
상황별 추천 경로
- 드라이기 1개, 보조배터리 2개처럼 몇 개 안 될 때: 가까운 소형 폐가전 수거함을 이용합니다.
- 이사나 정리로 작은 가전이 5개 이상 나왔을 때: 무상 방문수거를 신청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형가전 폐기 방법을 참고해 주세요.
- 냉장고·세탁기와 작은 가전을 함께 버릴 때: 폐가전 무료수거 안내에 따라 한 번에 신청합니다.
- 무상수거 대상이 아닌 생활폐기물일 때: 대형폐기물 스티커 발급 방법을 확인합니다.
참고 자료
- 정책브리핑, 보조배터리·휴대용 선풍기…소형가전들 스티커 없이 버렸다 (2026-02-19, 정책기자단)
- 파이낸셜뉴스, 보조배터리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안돼요… 전용수거함 8천개 추가설치 (2026-09-30)
- 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 소형폐가전 무상수거 안내
- 보안뉴스, 하드디스크와 휴대폰 안전한 폐기 방법
안내: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초안입니다. 특정 업체를 홍보하거나 대신 수거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수거함 위치, 받는 품목, 방문수거 조건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배출 전에 거주지 지자체와 이순환거버넌스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 이미지는 설명을 돕기 위한 이미지이며 실제 수거 현장이나 특정 기관의 사진이 아닙니다.
이미지: 출처 (운영자 PDS 보유 자료 — 설명용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