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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가전 방문수거

    이사를 앞두고 냉장고를 바꾸거나 고장 난 세탁기·TV를 집 밖으로 옮기기 어려울 때 많이 찾는 방법이 폐가전 방문수거입니다. 이 글은 직접 들어 옮기기 힘든 대형 가전을 버려야 하는 가구, 집 안에 쌓인 소형 가전을 한 번에 정리하려는 분을 위해 신청 전에 확인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공식 자료와 지자체·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0월 17일입니다. 세부 운영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할 때 공식 창구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폐가전 방문수거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다 쓴 가전을 수거 기사가 집으로 찾아와 무료로 가져가는 공공 연계 서비스입니다. 신청은 폐가전제품 배출예약시스템(15990903.or.kr)이나 콜센터 1599-0903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미디어허브 안내에 따르면 신청할 때 이름, 휴대폰 번호, 주소, 배출 희망일 등을 입력하면 운송 기사가 직접 방문합니다.

    노컷뉴스 보도(2025년 12월)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E순환거버넌스가 운영하며 이용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같은 보도는 수거한 가전의 90% 이상이 자원으로 재활용되고 냉매·중금속 등도 안전하게 처리된다고 전했습니다.

    방문 예약 방법은 본 사이트의 폐가전 방문수거 예약 방법에서, 서비스 전반은 폐가전 무료수거 안내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 달라진 점: 무상수거 대상이 ‘전 품목’으로

    2026년 1월부터 전기·전자제품 회수·재활용 의무 대상이 기존 50종에서 전 품목으로 넓어졌습니다. 인천광역시 안내(2026년 4월 게시)에 따르면 산업기기, 군수품, 의료기기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기·전자제품이 무상 배출 대상이며, 의류관리기·휴대용 선풍기·보조배터리·전기면도기 같은 소형 가전도 포함됩니다.

    예전 안내글에서 ‘대상이 아니다’라고 했던 품목도 지금은 배출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2025년 이전 자료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신청 화면이나 콜센터에서 품목을 다시 확인하세요.

    품목별 배출 방법 한눈에 보기

    구분 예시 배출 방법 확인할 점
    대형 가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1대만 있어도 방문수거 신청 가능 설치·고정된 제품은 미리 철거해야 하는지 확인
    소형 가전(대형과 함께) 선풍기, 다리미, 전기밥솥, 에어프라이어 대형 가전과 함께 내놓으면 함께 수거 인천시 안내 기준: 12kg 이상 대형 폐가전 배출 시 함께 배출 가능
    소형 가전만 청소기, 오디오, 프린터, 가습기 여러 개를 모아 방문수거 신청 또는 수거함 이용 단독 방문수거는 그동안 5개 이상 기준이 안내되어 왔으니 신청 시 현재 기준 확인
    아주 작은 가전 휴대폰, 전기면도기, 보조배터리 공동주택·행정복지센터 등의 수거함 인천시 안내 기준: 수거함 이용 시 수량 제한 없음

    위 표의 수량·무게 기준은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이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르게 운영될 수 있습니다. 소형 가전 정리 방법은 소형가전 폐기 방법에서 따로 다룹니다.

    신청 방법과 진행 순서

    1. 품목과 수량 정리: 버릴 가전의 종류와 개수를 적어 둡니다. 소형 가전만 있다면 대형 가전과 함께 낼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봅니다.
    2. 신청 창구 선택: 누리집(15990903.or.kr), 콜센터(1599-0903), 앱 ‘폐전자제품 모두비움’ 가운데 편한 방법을 고릅니다(인천시 안내 기준). 카카오톡 채널 신청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3. 정보 입력: 이름, 연락처, 주소, 배출 희망일, 품목을 입력합니다. 이용하려면 개인정보 이용·제3자 제공·서비스 약관에 동의해야 합니다.
    4. 방문일 확정: 희망일이 그대로 확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안내 연락을 확인하세요. 이사철에는 예약이 몰릴 수 있어 날짜를 넉넉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5. 수거 당일: 기사가 방문해 제품을 가져갑니다. 집을 비워야 한다면 배출 위치를 신청할 때 미리 확인해 두세요.

    서울시 미디어허브 기사(2022년)에는 콜센터 운영 시간이 평일 오전 8시~오후 6시, 수거는 평일과 토요일에 진행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현재 운영 시간은 공식 창구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거가 거절될 수 있는 경우

    방문수거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제품 상태입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주요 부품을 임의로 떼어 내 파손된 제품은 수거하지 않습니다. 냉장고의 컴프레서나 세탁기의 모터처럼 핵심 부품이 그대로 붙어 있는 ‘원형 보존’ 상태로 내놓아야 합니다.

    • 부품을 떼어 내거나 분해해 원형이 훼손된 제품
    • 벽이나 가구에 설치·고정된 채 철거하지 않은 제품
    • 제외 품목: 인천시 안내 기준 산업기기, 군수품, 의료기기
    • 맞춤 제작 대형 제품처럼 수거 차량으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지역·시기별 기준은 신청 시 확인)

    방문수거 대상이 아니라면 지자체의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절차는 대형폐기물 스티커 발급 안내를 참고하세요.

    품목별로 더 확인할 점

    • 냉장고: 신청 전에 안을 비우고 전원을 미리 꺼 두세요. 자세한 내용은 냉장고 무료수거 방법에 있습니다.
    • 세탁기: 급·배수 호스를 정리하고 남은 물을 빼 두면 수거가 수월합니다. 세탁기 폐기 방법을 참고하세요.
    • 에어컨: 벽걸이형이나 실외기처럼 설치된 제품은 철거를 어떻게 할지가 관건입니다. 에어컨 폐기 비용 안내에서 철거와 배출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방법별 비교: 어떤 경우에 무엇을 쓸까

    방법 잘 맞는 상황 유의점
    무상방문수거 대형 가전, 또는 대형 가전과 소형 가전을 함께 버릴 때 사전 예약 필요, 원형 보존 상태여야 함
    소형가전 수거함 휴대폰·면도기처럼 작은 제품 몇 개만 버릴 때 설치 위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행정복지센터에 확인
    대형폐기물 신고 방문수거 대상이 아니거나 원형이 훼손된 경우 지자체별 수수료와 절차가 다름

    정리

    • 대형 가전은 1대만 있어도 무료 방문수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년부터 무상수거 대상이 대부분의 전기·전자제품으로 넓어졌습니다.
    • 소형 가전은 대형 가전과 함께 내거나 수거함을 이용하는 방법이 간편합니다. 소형 가전만 방문수거할 때의 수량 기준은 신청 시 확인하세요.
    • 부품을 떼어 내지 말고 원형 그대로 내놓아야 수거됩니다.

    참고 자료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작성했으며 특정 업체를 홍보하거나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거 기준과 운영 시간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폐가전제품 배출예약시스템이나 콜센터, 거주지 지자체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대표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용 이미지이며 실제 수거 현장이나 고객 사진이 아닙니다.

    AI 작성 고지: 이 글은 AI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운영자 PDS 보유 자료 — 설명용 이미지)